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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샵:   총회원: 445명  개설일: 2004/06/07  회원분류: 게스트 http://club.catholic.or.kr/angel (Today 18 | Total 15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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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리아 전단원 교육
작성자   정종상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17-10-01 오후 12:14:31  번 호   164 
조 회   45  추천수   0 

.서울대교구 성령쇄신 봉사회  배기환 프란치스코 지도신부님 강의로 양 꾸리아 단원 교육이 소성전에서~~

 

.

 

.말로는 변하고 싶다고 외치면서 실제로는 변화가 나를 휘두를까봐 두려워 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렇게 도전하고 싶다고 외치면서 현실에서는 익숙한 것들을 놓기 싫어 아등바등 하고 있지는 않은지....  

주님, 저의 부족한 이 모든 마음과 태도부터 변화시켜 주시기를 간정히 청원합니다. 아멘!’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마태 17,2)

 

.이 세상에 自手成家한 사람이란 있을 수 없다.

한 사람의 힘으로는 절대로 성공 할 수 없다 -> 파트너십

 

.신앙의 여정은 빛과 어둠의 전쟁. 촛불 하나가 밝히는 빛과 여러개의 촛불이 비치는 빛의 밝기가 다르듯이.

 

.신앙의 여정은? 빛과 어둠의 전쟁!

변화 = 파트너 십. 

아군끼리 상대방의 촛불을 꺼뜨리는 행위는 절대 삼가야.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마태 5,39)

예수님의 가르침은 惡이 아닌 人에 집중되어 있다.

 

.신부님의 열강에 집중하고 있는 단원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루카 9,23)

나에게 죄를 범한 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고 죄를 범하도록 그 사람을 이용한 악과 그 사람을 구별해야 한다.

이를 구별하는 일이 십자가를 지는 것만큼 힘들고 어렵다는 뜻...    

 

굴뚝 청소부 이야기

..‘A’‘B’라는 두 청소부가 작업을 마치고 난 후 서로의 얼굴을 바라본다. ‘A’의 얼굴엔 온통 재가 묻어 있고, ‘B’의 얼굴은 비교적 깨끗하다.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황급히 얼굴을 씻으러 간다. 누구일까?

 

.신앙 성장의 4단계

1단계 : 모든 것에 관하여 '아멘'으로 받아들이는 단계

2단계 : 성직자 + 수도자의 가르침이나 다른 평신도의 의견을 비판하는 단계

3단계 : 나 자신의 무능함을 발견하고 깨닫는 단계

4단계 : 누구에게나 배우는 단계

 

.변화된 신앙인의 모습은? 숨은그림 찾기와 같아야 한다.

"네 자선을 숨겨두어라."(마태 6,4)   

 

..하느님은 '숨은 자선 찾기'의 달인이십니다. 아니, '달신'이십니다.                       성경이 이를 증언 ->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마태 6,4)                          

자선을 숨기려는 나 자신 (+) 이를 찾으시려는 하느님 모습.  영적인 게임 '숨은그림 찾기'에 맞들이는 신앙을 살아가자.

 

.

 

.성체성사 = '변화'의 성사 -> 일치(친교)

성체성사를 통하여 우리도 당신처럼 변해야 한다고 끊임없이 외치는 예수 그리스도...

 

밀떡과 포도주의 변화 -> 예수그리스도의 거룩한 몸(성체), 예수그리스도의 거룩한 피(성혈) + ABOUT ME(나를 통해서) -> 나의 변화(성변화) -> 그리스도화, 그리스도 인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는 것입니다."(갈라 2,20)

"여러분은 다 그리스도를 입었습니다.(갈라 3,27)

 

.

 

.변화의 공식 = 37(THREE SEBEN) 법칙

알파벳 3번째 C = CHAN(C)E -> 3(삼)위일체이신 주님께서는 늘 우리에게 기회를 주신다.

알파벳  7번째 = CHAN(G)E-> 기회를 통해 7(일곱)성사 생활에 충실하다보면 변화를 이룬다.  

.민감할 것인가? 둔감할 것인가?

* 이성의 손을 처음 잡을 때 (짜릿, 황홀, 심쿵)

* 다음에 잡을 때 (강도가 현저히 둔화)

* 횟수가 증가 할 수록 (그저 그렇게)

* 결혼 후 20~30년 (멍멍, 덤덤, 잠잠)

* 자연스럽게 잡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나중엔 잡으나 마나...

 

.

 

변화를 위한 십계명

1. 파트너십 운동 :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 새로운 어부 즉, 일꾼을 물색하자. 어둠에 맞서서 새로운 어부들과 함께 내기 지닌 빛을 더 밝고 더 강렬하게 만들자.

2. 진정한 선인의 모습이란? : 악인 즉, 악한 사람에 맞서지 말고, 악에 맞서는 자가 되어야 한다.

3.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는 죄라는 행위와 사람이라는 인격을 구별하는 것.

죄는 미워하되(죄를 범하게 만든 악은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

4. 굴뚝 청소부? 상대방의 허물을 비난하고 험담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허물을 통하여 자신의 허물을 성찰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5. 신앙 성장의 4단계 중, 3단계인 나 자신의 무능함을 발견하고 깨닫는 단계부터 변화하기 시작된다.

 

.6. 변화된 신앙인의 모습으? 영적인 게임인 숨은 그림 찾기에 맛들이는 신앙을 살아가자.

7. 성체성사 = ‘변화의 성사’ : 영적인 양식을 먹고 마시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나의 변화는? 그리스도화 -> 그리스도인

8. 37(three seven) 법칙 : 삼위일체를 통해 주어진 chance(기회). 7성사를 통해 이루는 change(변화)

9. 변화는 내 영이 점점 더 민감해지는 것이다. 둔감한 신앙인이 아닌 민감한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10. 성령의 인도인가? 혹은 악령의 조정인가?

언제나 어디서나 매사에 영안靈眼)이 뜨일 수 있도록 부단하게 노력하자.

 

알아 많이 힘들지?

정말 힘들어 죽겠지?

현실은 더 비참해지고 정말 미쳐버리겠고, 그치?

일도 사랑도 인생도 제대로 되는게 하나 없고 가슴은 답답하고 몸은 지치고 아무리 발버등 쳐도 벗어나지 못하는 이 현실,

'그냥 될대로 되라'고 하고 싶기도 하고, 그런데 정말 포기할 수 있겠어?

못하잖아. 한 번 뿐인 소중한  내 인생인데.

어때? 다시 한번 힘을 내보는게.

 

.

 

.

 

.양형 영성체 미사

 

.

 

.

 

.

미사를 마치고 배기환프란치스코 신부님으로 부터 안수를 받고 있는 단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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