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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5동성당
  시샵: 정종상  총회원: 449명  개설일: 2004/06/07  회원분류: 게스트 http://club.catholic.or.kr/angel (Today 18 | Total 157,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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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원 피정
작성자   정종상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18-06-09 오후 9:47:30  번 호   172 
조 회   43  추천수   0 

피정 지도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필명 빠다킹 신부님)

조명연마태요 신부님(필명 : 빠다킹 신부님) 양력 

1991. 1. 28 사제서품

1999. 2 - 2000. 2 소사성당 보좌

2000. 2 - 2001. 2 주인1동성당 보좌

2001. 2 - 2002. 2 국내유학

2002. 2 - 2004. 1 인천교구 전산홍보실장

2004. 1- 2006. 12 갑곶순교성지 전담신부

2006. 12 - 2010.6 간석4동성당 주임

2010. 6 - 2015. 1 인천교구 성소국장

2015. 1 - 2016. 1 안식년

2016. 1 - 현재 갑곶순교성지 전담신부 

2001. 6. 14.부터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라는 묵상글을

인터넷에 쓰고 계시며 현재 16,000이 넘는 카페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저서로는

주는 것이 많아 행복한 세상날마다 행복해지는 책괜찮아 괜찮다 괜찮아

희망 가게행복한 하루사랑이 숨어 있는 사막오늘은 이렇게 행복하세요방향을 바꾸면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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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의 행복지수는 세계 57위, 세계 1위는 필란드, 동양권에서 일본 54위, 중국은 8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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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정은 어디에서 볼 수 없는 피정이었던 같습니다. 강사 신부님께서 신자들 속으로 들어와 신자들과 얘기를 나누며, 하느님께서 주신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주님을 진심으로 모시는 것이 어떤 것인지, 또한 진실한 행복의 가치는 무엇인지를 함께 대화를 통해 쉽게 풀어주셨습니다. 성 오상의 비오 신부님의 일화를 통해 순명하지 않는 곳엔 하느님께서도 계시지 않는다.’라고 말씀 하신 부분은 모두들 공감하며 박수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참 신앙인인지를 깨우쳐주시는 살과 피가 되는 시간이었던 같습니다. 질문에 대답을 하는 신자들에게 중간 중간 선물을 나누어 주셔 더욱 재미를 느끼게 했던 것 같습니다.

 

.신부님 손에 들려 있는 종이 가방이 선물봇따리 입니다. 대답만 하면 틀려도 선물이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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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사도들을 부르실 때 학력도, 직업도, 과거의 행적도, 사회적 지위도 보지 않으셨습니다. 또 앞으로 자신을 배반하지 않을 충신만을 뽑아 세우지도 않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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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부르심에 응답하면 그에 맞는 능력을 주십니다. 많은 이름이 생길 기회를 잃지 마십시오. 신부님께서는 '조명연마태오 신부'라는 이름 외에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 '교수'라는 이름을, 책을 펴내면 '작가'라는 이름을, 마라톤 대회에 나가면 '운동 선수'라는 이름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우리들도 세례명 외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달란트를 통해 새로운 이름을 갖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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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의 비오 성인께서는 본인이 오상의 은혜를 입고 있을 때 담당 주교로부터 정직을 당하게 됩니다. 신자들은 상급기관의 부당함을 호소하며 비오 신부님께 항변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신부님께서는 느닷없이 권고자의 따귀를 올려 붙였다고 합니다. 왜냐구요? '순명하지 않는 곳엔 하느님께서 안 계시기 때문이다'고요. 인간의 잘 못 판단은 있어도 하느님께서는 오류가 없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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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간단하면서 으뜸가는 기도는 '성호경'이다. 수시로 성호경을 긋자.

 부정적인 말은 벽을 쌓고  긍정적인 말은 벽을 허문다. 순명하지 않는 곳엔 하느님도 계시지 않는다. 행복은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고 기억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 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 일만 골라서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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