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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샘의 기도
  시샵: 유병일  총회원: 277명  개설일: 2007/11/10  회원분류: 게스트 http://club.catholic.or.kr/biryou (Today 9 | Total 114,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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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2월13일 무제
작성자   정기온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16-12-19 오후 1:18:13  번 호   394 
조 회   512  추천수   0 

주님을 따르는 가난한 사람들 주의자녀가되었네

또 한해를 보낸다
여행떠나기전 설레듯 ᆢ 인생의 종착역인 하늘나라로
가기위하여 우리는 무슨준비를 해야할까? 라고 사제의 성찰을 듣는다
ㅎㅎ 나는 우리는 당신은 여러분은 ? 아직 하늘나라 갈 나이가 아니라고?
그날이 언제올지 누가안단 말인가?
죽음직전을 경험한 지도사제는 생사를 자유스럽게 오가는듯한 말씀이다
나는
메시아를 언제 만나는가? 어디서 만나는가?
요한복음1장35-51 에서
시몬동생 안드레아는 메시아를 만났다고 시몬에게 소리지른다

아직도 우리들은 구름잡는 묵상을 하고있지않은지
모르지만 ᆢ 분명한것은 복음을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ᆢ지도사제 최재용 발도로메오 님의 소박한 사제관이
성경묵상팀들의 아지트이다
ᆢ 가끔은 주제없이 떠들다가 시간되면 성찰과 묵상에 한두시간 빠지는 이름없는공동체 ᆢ여기에는 회장도 총무도 무슨 분과도 없다

복음을살고 싶어하는 사람들 이다
세상에서 아픔을겪는 우리 들이다
경제적인것 안에서 공동체안에서 비지니스안에서
너와나와 괸계안에서 ᆢᆢ 힘든 경험이 있었던것이
바로 은총이었음을 안다

성찰과 묵상과나눔의 단계는 
이냐시오 신부 의 부부영신수련의 질문 을 선택했다

영적감각은 모두다르다 
받아들임도다르다
통제된듯 자유스러운듯 분위기는 결국
복음의 묵상에서 우리가 진지하고 부부가손잡고 기도하는 시간은 첨에는 어색하기도 했다

이제 복음은 성경책속에 숨어있거나 미사중에 선포되는
말씀으로만 남아있어야하나? ㆍ 우리의 삶속에 묻어나고 드러나고
매일의삶에서 젖어있어야 할거 아닌가?


또한해가 간다
송년 묵상을 위해
Light meal 이 아니라 Heavy meal 을
모든부부가 준비했다

활광어 초밥과 연어초밥과 꽁치구이초밥과
야채모듬꽃 과 뽕닢 야콘 어묵 홍합 두부김치
검은콩 빈대떡 각자가준비한 음식은 15명이 배가불렀다
일본사람들이 좋아하는 스시를 오크 향으로 초대리를 한 
초밥은 항상 인기 품목이다

때로는
박순실 의 이야기로 꽃을 피웠지만
우리가 기도하고 서로 듣는 가슴을보고
예수는 시끄러움과 무질서를 허락했을것 같은
주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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