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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샘의 기도
  시샵: 유병일  총회원: 279명  개설일: 2007/11/10  회원분류: 게스트 http://club.catholic.or.kr/biryou (Today 11 | Total 116,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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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작성자   정기온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17-03-08 오후 10:28:15  번 호   395 
조 회   556  추천수   1 

나의 일기

201734일 첫 출근 하였다.

하느님은 가끔 숨긴 역사를 사알 짝 드러내 보이신다.

1949117일 생인 나는 한국나이로 69세이다.

나는 노인이다.

나는 쪽 팔림을 무릅쓰고 노인 복지 센터 채용에 지원하였다.

15명의 젊은 경쟁자를 뒤로하고 나는 주말 전담 을 맡게 되었다.

주간 총50여 명 의 치매수준의 노인들 이다.

건강 체크 /치매 프로그램 /치매운동/ 이동지원/ 등 의

업무이다. 돌아가신 부모님의 연세 가 대부분이다.

엄마 생각이 난다 아버지 생각도 난다.

하느님이 말씀 하신다.

안드레아 야 너 죽기 전에 부모에게 못한 효도 이번 기회에 하여라. 네가 바쁜 것 같아서 일주일에 이틀만 일을 하여라.

너를 Medical Coordinator 로 비싼 돈 들여서 훈련시킨 이유다.

네 알겠습니다.

작은 아이 영화 가 영국에서 1년간 봉사 했던William Morris Camphill Community 같은 곳의 축소 판 이다.

이틀 일 하고나니 진이 빠진다.

주일 저녁

큰 아이가 전해주는 면 쉐타 와 호주산 글루코사민 의 선물은

주님의 격려이다.

예수님

행복과 고통이 같은 자리 임을 알려주시니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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