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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샘의 기도
  시샵: 유병일  총회원: 277명  개설일: 2007/11/10  회원분류: 게스트 http://club.catholic.or.kr/biryou (Today 9 | Total 114,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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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신부님의 "참회 기도문"
작성자   임현호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12-12-17 오후 1:31:49  번 호   4 
조 회   2552  추천수   1 

참회의 기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하느님, 하느님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 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몸임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나의 존재 깊은 곳에 현존하시는 성령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기도하는 마음을 일으켜주심에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낳으시고 기르신 아버지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형제들과 친척들의 인연과 도움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특별히 사랑을 주신 선생님들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사랑을 알게 해주신 이웃들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자연의 신비를 알게 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자연의 아름다움과 하나 됨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삼라만상을 볼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사랑을 느끼고 들을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맛을 알고 먹을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만지고 느낄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입을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배울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살아가는 존재의 의미를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살아가는 자긍심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살아가는 목적과 행복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사랑을 알고 서로 사랑하도록 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가장 큰 축복이 사랑과 자비라는 것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몸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끼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내 삶에서 하느님의 활력과 사랑을 느끼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거역하고 고집부리는 나를 용서하고 받아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부족하고 못난 나를 사랑해준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고통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사람들에게 버림받으시면서 도 사랑을 주신 예수님께 손을 모읍니다.

 

 

+ 우리의 모든 죄를 십자가의 죽음으로 받으시는 예수님께 손을 모읍니다.

 

 

+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위하여 나는 무었을 하였는지? 손을 모읍니다.

 

 

+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위하여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손을 모읍니다.

 

+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위하여 나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손을 모읍니다.

 

 

+ 우리가 죄 없다고 말한다면,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진리를 저버리는 것이 됩니다.

 

 

+ 그러나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진실하시고 의로우신 하느님께서는

 

 

+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 하느님의 사랑을 잊고 살아온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삶에서 하느님 나라를 파괴한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하느님을 떠남에 따라 사랑도 메말라 버렸음을 고백하며 손을 모읍니다.

 

 

+ 사랑해야 할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내 안에 사랑이 메말라서 이웃을 조종하려는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사랑하는 사람들을 더럽힌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사랑하는 사람들을 무력하게 한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고집으로 하느님 나라에 해를 끼친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교만으로 하느님 나라에 해를 끼친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인색으로 하느님 나라에 해를 끼친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미색으로 하느님 나라에 해를 끼친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분노로 하느님 나라에 해를 끼친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질투로 하느님 나라에 해를 끼친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게으름으로 하느님 나라에 해를 끼친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탐욕으로 하느님 나라 해를 끼친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저지른 죄를 망각하고 살아온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고 있는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살아온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다른 사람의 잘못을 괴로워하며 살아온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다른 사람에 대한 미움과 원망으로 살아온 나의 죄를 참회하며 손을 모읍니다.

 

+ 욥은 주님께 저는 알았습니다. 당신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으심을!

 

+ 당신께서는 계획하신 일은 무엇이든지 이루십니다.!

 

+ 부질없는 말로 당신의 뜻을 가린 자, 그것은 바로 저였습니다.

 

+ 이 머리로는 헤아릴 수 없는 신비한 일들을 영문도 모르면서 지껄였습니다.

 

 

 

 

 

 

 

+ 당신께서는 이제 들어라. 너에게 물을 터이니 대답하여라.” 하셨습니다.

 

+ 당신에 대하여 귀로만 들어 왔던 이 몸, 이제는 제 눈이 당신을 뵈었습니다.

 

+ 그래서 제 말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먼지와 잿더미에 앉아 참회합니다.

 

+ 나의 죄로 느껴오는 패배감과 고독감 절망의 아픔을 느끼며 손을 모읍니다.

 

+ 하느님을 떠난 죄로 추하고 허약해진 저를 치유해 주시기를 청하며 손을 모읍니다.

 

+ 하느님을 떠난 죄로 쉽게 피로해지는 저를 치유해 주시기를 청하며 손을 모읍니다.

 

+ 하느님을 떠난 죄로 매사에 고통을 느끼는 저를 치유해 주시기를 청하며 손을 모읍니다.

 

+ 하느님을 떠난 죄로 어둠에 헤매는 저를 치유해 주시기를 청하며 손을 모읍니다.

 

+ 하느님을 떠난 죄로 추해진 저를 치유해 주시기를 청하며 손을 모읍니다.

 

+ 하느님을 떠난 죄로 허약하고 야윈 저를 치유해 주시기를 청하며 손을 모읍니다.

 

+ 하느님, 저의 감각과 영혼을 정화시켜 주시기를 청하며 손을 모읍니다.

 

 

+ 하느님, 저의 지력과 기억과 의지를 정화시켜 주시기를 청하며 손을 모읍니다.

 

 

+ 정결한 물을 뿌려, 너희의 모든 부정과 우상에게서 너희를 정결하게 하겠다.

 

 

 

 

 

 

 

 

+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

 

 

+ 너희 몸에서 돌로 된 마음을 치우고, 살로 된 마음을 넣어 주겠다.

 

 

+ 너희 안에 내 영을 넣어 주어, 나의 법규들을 준수하여 지키게 하겠다.

 

+ 나 자신이 바로 어머니요 아버지인 것에 감사하며 손을 모읍니다.

 

 

+ 내가 아이를 갖고 분만하고 자라나는 아이를 보며 손을 모읍니다.

 

 

+ 내 안에 있는 모성의 감격과 기쁨을 느끼며 손을 모읍니다.,

 

+ 내 안에서 일어나는 어머니의 조건 없는 사랑을 느끼며 손을 모읍니다.

 

+ 커다랗게 자라나는 나무에 나를 비유해 보며 손을 모읍니다.

 

+ 나무처럼 자라면서 꽃도 피고 열매도 맺는 내 모습에 손을 모읍니다.

 

+ 내 모습에서 그 찬란한 아름다움을 느끼며 손을 모읍니다.

 

 

+ 나를 키우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몸으로 느끼며 손을 모읍니다.

 

+ 하느님이 만드시는 질그릇에 나를 비유해 보며 손을 모읍니다.

 

 

+ 어쩌다 금이 가고 깨진 그릇처럼 된 내 모습을 보며 손을 모읍니다.

 

+ 하느님께서 나를 다시 만들어 주시는 손길을 느끼며 손을 모읍니다.

 

+ 나를 잘 만드시려는 하느님의 사랑에 마음으로 손을 모읍니다.

 

 

+ 하느님, 당신 자애에 따라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 당신의 크신 자비에 따라 저의 죄악을 지워 주소서.

 

 

+ 저의 죄에서 저를 말끔히 씻으시고 저의 잘못에서 저를 깨끗이 하소서.

 

+ 저의 죄악을 제가 알고 있으며 저의 잘못이 늘 제 앞에 있습니다.

 

+ 우슬초로 제 죄를 없애 주소서. 제가 깨끗해 지리이다.

 

 

 

 

+ 저를 씻어 주소서. 눈보다 더 희어 지리이다.

 

+ 기쁨과 즐거움을 제가 맛보게 해 주소서.

 

+ 당신께서 부수셨던 뼈들이 기뻐 뛰 리 이다.

 

+ 저의 허물에서 당신 얼굴을 가리시고 저의 모든 죄를 지워 주소서.

 

+ 하느님, 깨끗한 마음을 제게 만들어 주시고 굳건한 영을 제 안에 새롭게 하소서.

 

+ 당신 면전에서 저를 내치지 마시고 당신의 거룩한 영을 제게서 거두지 마소서.

 

+ 당신 구원의 기쁨을 제게 돌려주시고 순종의 영으로 저를 받쳐 주소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햇빛샘의 기도

유 병일 이냐시오 신부

유병일 (2012/12/17) : 이 기도문은 水昇火降을 위한 몸동작으로 절을 하며, 몸으로 드리는 기도입니다. 이 기도문의 구성은 영신수련 제1주간에 해당하는 사랑과 용서의 기도로 구성하였습니다.
박유영 (2012/12/18) : 혹시요..저만 느끼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바탕이 너무 깜깜해요. 조금 밝은 색이면 좋겠는데요.....
하순옥 (2012/12/18) : 매일 한 번씩 절운동을 하면서 하고있는데, 정말 감사함이 커져 자존감을 높이는 점에서는 최고인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손동현 (2012/12/18) : 지난 주일 한번 하고 온몸이 쑤시고 아팠지만 오늘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25분 밖에 안 걸렸지만 온몸에 땀이 주루룩... 샤워를 하고 하루를 시작하니 상쾌 통쾌 하였습니다.
임현호 (2012/12/18) : 신부님 음성파일 필요하신분은 밑에 있는 "햇빛샘 영신수련-부부영신수련"에 가시면 파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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