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UCC MY
하느님의뜻
  시샵: 이현지  총회원: 516명  개설일: 2010/05/02  회원분류: 게스트 http://club.catholic.or.kr/fm (Today 5 | Total 32,901) 
클럽가입신청하기
클럽 성경쓰기
하느님의뜻안에서 
루이사 피카레타
루이사피카레타의생애
천상의책 1권-5권
천상의책 6권-10권
천상의책 11권-15권
천상의책 16권-20권
수난의시간들
동정마리아
영적순례
영광의책
관련서적
하느님뜻영성피정자료 
영성1단계
1단계피정 동영상
영성2단계
영성3단계
하느님의뜻기도모음 
하느님의 뜻 기도모임
간청기도
봉헌기도
성체기도
마리아께바치는기도
묵주기도
호칭기도
십자가의길
성탄준비9일기도
함께하는공간 
소식
오늘의 묵상
자유게시판
묵상글
피정소감문
체험담
방명록
앨범
추천사이트
성경읽기(1년) 
구약성경
신약성경
복음의배경
사용자정의
하느님의뜻
초대
메일
내정보
성경
회원
매일미사
환경
기도문
관리
성인

오늘의 묵상

수정 삭제 답변 목록
2018년7월11일-주님과 함께 항상 기뻐하십시오 [사도 바오로가 필립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작성자   이현지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18-07-11 오전 5:19:03  번 호   1621 
조 회   4  추천수   0 

사도 바오로가 필립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3,7-4,1. 4-9) 

주님과 함께 항상 기뻐하십시오

형제 여러분, 3,7 나에게 유익했던 이런 것들을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장해물로 여겼습니다. 8 그뿐만 아니라 나에게는 모든 것이 다 장해물로 생각됩니다. 나에게는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무엇보다도 존귀합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모든 것을 잃었고 그것들을 모두 쓰레기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려는 것입니다. 내가 율법을 지킴으로써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얻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리스도를 믿을 때 내 믿음을 보시고 하느님께서 나를 당신과의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것입니다. 10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을 깨닫고 그리스도와 고난을 같이 나누고 그리스도와 같이 죽는 것입니다. 11 그러다가 마침내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기를 바랍니다.

12 나는 이 희망을 이미 이루었다는 것도 아니고 또 이미 완전한 사람이 되었다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나는 그것을 붙들려고 달음질칠 뿐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를 붙드신 목적이 바로 이것입니다. 13 형제 여러분, 나는 그것을 이미 붙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는 내 뒤에 있는 것을 잊고 앞에 있는 것만 바라보면서 14 목표를 향하여 달려갈 뿐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나를 부르셔서 높은 곳에 살게 하십니다. 그것이 나의 목표이며 내가 바라는 상입니다.

15 그러므로 믿음이 성숙한 사람은 모두 이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어떤 문제에 관해서 다른 생각을 품었더라도 하느님께서는 그것까지도 분명히 가르쳐주실 것입니다. 16 어쨌든 우리가 이미 이룬 것을 바탕으로 해서 다 같이 앞으로 나아갑시다.

17 형제 여러분, 나를 본받으십시오. 그리고 여러분과 같이 우리를 모범으로 삼고 따르는 사람들을 눈여겨보십시오.

18 내가 벌써 여러 번 여러분에게 일러준 것을 지금 또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 바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가 되어 살고 있습니다. 19 그들의 최후는 멸망뿐입니다. 그들은 자기네 뱃속을 하느님으로 삼고 자기네 수치를 오히려 자랑으로 생각하며 세상 일에만 마음을 쓰는 자들입니다.

20 그러나 우리는 하늘의 시민입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오실 구세주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21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오셔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4,1 그러므로 내가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형제 여러분,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주님을 믿으며 굳세게 살아가십시오.

4 주님과 함께 항상 기뻐하십시오. 거듭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 5 여러분의 너그러운 마음을 모든 사람에게 보이십시오. 주님께서 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6 아무 걱정도 하지 마십시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7 그러면 사람으로서는 감히 생각할 수도 없는 하느님의 평화가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8 형제 여러분, 끝으로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여러분은 무엇이든지 참된 것과 고상한 것과 옳은 것과 순결한 것과 사랑스러운 것과 영예로운 것과 덕스럽고 칭찬할 만한 것들을 마음속에 품으십시오. 9 그리고 나에게서 배운 것과 받은 것과 들은 것과 본 것을 실행하십시오. 그러면 평화의 하느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


수정 삭제 답변 스크랩 인쇄 목록

* 이 글과 관련된 글(이전글, 현재글, 다음글)
번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623
2018년7월12일-다윗이 성전 건립을 준비하다 [역... 이현지 2018/07/12 4 0

     하느님의 성전은 거룩하고 여러분은 이 하느님의 성전... 이현지 2018/07/12 3 0
1621
2018년7월11일-주님과 함께 항상 기뻐하십시오 [... 이현지 2018/07/11 4 0

     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 것이다 [... 이현지 2018/07/11 7 0
1619
2018년7월10일-압살롬의 죽음과 다윗의 슬픔 [사... 이현지 2018/07/10 6 0

     양 우리 밖에 있는 사람들도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 이현지 2018/07/10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