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UCC MY
하느님의뜻
  시샵: 이현지  총회원: 544명  개설일: 2010/05/02  회원분류: 게스트 http://club.catholic.or.kr/fm (Today 11 | Total 37,368) 
클럽가입신청하기
클럽 성경쓰기
하느님의뜻안에서 
루이사 피카레타
루이사피카레타의생애
천상의책 1권-5권
◈소리천상의책1-5
천상의책 6권-10권
◈소리천상의책6-10
천상의책 11권-15권
◈소리천상의책11-15
천상의책 16권-20권
◈소리천상의책16-20
수난의시간들
◈소리수난의시간들
동정마리아
영적순례
영광의책
하느님뜻영성피정자료 
영성1단계
1단계피정 동영상
영성2단계
영성3단계
황로즈마리수녀체험담
하느님의뜻기도모음 
하느님의 뜻 기도모임
간청기도
봉헌기도
성체기도
마리아께바치는기도
묵주기도
호칭기도
십자가의길
성탄준비9일기도
함께하는공간 
소식
오늘의 묵상
게시판
묵상글
피정소감문
체험담
방명록
앨범
추천사이트
성경읽기(1년통독) 
구약성경
신약성경
복음의배경
사용자정의
영가
GREGORIAN
초대
메일
내정보
성경
회원
매일미사
환경
기도문
관리
성인

오늘의 묵상

수정 삭제 답변 목록
2019년2월11일- 바오로의 소명과 사도적 사명 [사도 바오로가 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작성자   이현지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19-02-11 오전 12:54:34  번 호   2052 
조 회   11  추천수   0 

사도 바오로가 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1,13-2,10)

바오로의 소명과 사도적 사명

1,13 내가 전에 유다교 신자였을 때의 소행은 여러분이 다 들었을 터이지만 나는 하느님의 교회를 몹시 박해하였습니다. 아니, 아주 없애 버리려고까지 하였습니다. 14 나는 그때 내 동족 중 동년배들 사이에서는 누구보다도 유다교를 신봉하는 데 앞장섰으며 내 조상들의 전통을 지키는 일에 있어서도 훨씬 더 열성적이었습니다. 15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내가 나기 전에 이미 은총으로 나를 택하셔서 불러 주셨고 16 당신의 아들을 이방인들에게 널리 알리게 하시려고 기꺼이 그 아들을 나에게 나타내 주셨습니다. 그 때 나는 어떤 사람과도 상의하지 않았고 17 또 나보다 먼저 사도가 된 사람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도 않았습니다. 나는 곧바로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마스쿠스로 돌아갔습니다.

18 그리고 삼 년 후에 나는 베드로를 만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그와 함께 보름 동안을 지냈습니다. 19 그때 주님의 동생 야고보 외에 다른 사도는 만나지 않았습니다. 20 내가 여러분에게 써 보내는 이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은 하느님께서 알고 계십니다. 21 그 뒤에 나는 시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으로 갔습니다. 22 그래서 유다에 있는 그리스도의 교회들은 나를 직접 대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23 그들은 다만 전에 자기네를 박해하고 그 교를 없애 버리려고 하던 사람이 이제는 그 교를 전파하고 있다는 소문만 듣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24 내가 하는 일을 두고 하느님을 찬양하였습니다.

2,1 그리고 십사 년 뒤에 나는 디도를 데리고 바르나바와 함께 다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습니다. 2 나는 하느님의 계시를 받고 올라갔던 것입니다. 거기에서 나는 소위 지도자라는 사람들과 따로 만나 내가 이방인들에게 전하고 있는 복음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지금까지 해놓은 일이 허사가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3 나와 동행했던 디도는 그리스 사람이었는데도 그들은 할례를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4 그런데 가짜 신도들이 우리를 노예로 만들려고 몰래 들어와서,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우리가 누리는 자유를 엿보고 있었으므로 실상 디도가 할례를 강요당할 위험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5 그러나 여러분에게 전한 복음의 진리를 보존하려고 우리는 조금도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6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겉모양으로 보지 않으시므로 소위 지도자라는 사람들이 과거에 어떤 사람들이었든 간에 나에게는 아무 상관도 없지만 그들도 나에게 어떤 새로운 제언을 한 일은 없습니다. 7 도리어 그들은 마치 베드로가 할례 받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임받았듯이 내가 할례 받지 않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임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8 곧 하느님께서 할례 받은 사람들을 위한 사도직을 베드로에게 주신 것같이 이방인들을 위한 사도직을 나에게 주셨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입니다. 9 그뿐만 아니라 기둥과 같은 존재로 여겨지던 야고보와 게파와 요한도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이 은총을 인정하고, 나와 바르나바에게 오른손을 내밀어 친교의 악수를 청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이방인들에게 전도하고 그들은 할례 받은 사람들에게 전도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10 한 가지 그들이 우리에게 요구한 것은 가난한 사람들을 기억해 달라는 것이었는데 그것은 바로 내가 전부터 열심히 해오던 일이었습니다.


수정 삭제 답변 스크랩 인쇄 목록

* 이 글과 관련된 글(이전글, 현재글, 다음글)
번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2054
2019년2월12일- 의인은 신앙으로 말미암아 살아갑... 이현지 2019/02/12 5 0

     아브라함의 제사 [오리게네스 사제의 창세기에 대한 ... 이현지 2019/02/12 4 0
2052
2019년2월11일- 바오로의 소명과 사도적 사명 [... 이현지 2019/02/11 11 0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써 성서를 온전히 이해하게 됩... 이현지 2019/02/11 11 0
2050
2019년2월10일- 바오로가 전한 복음 [사도 바오... 이현지 2019/02/10 3 0

     하느님의 은총을 깨달읍시다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이현지 2019/02/10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