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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샵: 이현지  총회원: 583명  개설일: 2010/05/02  회원분류: 게스트 http://club.catholic.or.kr/fm (Today 1 | Total 4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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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월16일-피조물에서 나타나는 하느님의 영광[집회서에 의한 독서]
작성자   이현지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20-01-16 오전 12:55:27  번 호   2733 
조 회   2  추천수   0 

집회서에 의한 독서(42,15-43,12

피조물에서 나타나는 하느님의 영광

42,15 이제 나는 너에게 주님의 업적을 일깨워 주고
내가 본 바를 말하겠다.
주님은 당신 말씀으로 그 업적을 이루셨고
피조물은 그 뜻에 따른다.
16 만물이 찬란한 태양 빛을 받고 있듯이
주님의 업적은 영광으로 가득 차 있다.
17 그러나 성인들도 그 오묘함을 헤아려 말할 능력을 받지 못하였다.
전능하신 주님께서는 당신의 신기한 일들을 빈틈없이 배포하셔서
온 세상을 당신의 영광 위에 굳게 서게 하셨다.
18 주님은 연못이나 사람 마음의 깊이를 헤아리시며,
그 어떤 숨은 계획도 꿰뚫어 보신다.
왜냐하면, 지극히 높으신 분은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다 가지시고
시대의 징조를 다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19 주님은 과거를 밝혀 주시고 미래를 알려 주시며
숨겨진 일들을 드러내 보이신다.
20 그러므로, 주님은 사람의 모든 생각을 다 아시니,
단 한 마디도 그분을 속일 수 없다.
21 주님은 당신 지혜의 놀라운 업적들을 질서 있게 배치하셨다.
그분은 영원에서 영원까지 계시며
그분에게는 아무 더할 것도 뺄 것도 없고
그분에게는 아무 조언도 필요하지 않다.
22 주님의 모든 업적은 사람에게 얼마나 바람직한 것이며
사람 눈에 얼마나 찬란한가.
23 이 모든 것은 영원히 살아 남고
그분이 필요할 때는 그 모두가 복종한다.
24 주님이 만드신 것으로 흠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모든 것은 서로 짝지어 마주 있으며
25 서로 도와서 훌륭하게 된다.
과연, 주님의 영광을 보고 권태를 느낄 자 누구인가.
43,1 푸른 하늘은 지극히 높은 곳의 자랑이며
하늘의 아름다움은 그분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2 태양은 동쪽에서 떠오를 때,
지극히 높으신 분의 업적의 놀라움을 드러내며
3 중천에 왔을 때에는 땅을 말린다.
그 뜨거운 열기를 누가 감당하랴?
4 화부는 뜨거운 열 속에서 일한다.
그러나, 태양은 그 세 배나 되는 뜨거운 열로
산을 태우고 화염을 토하며,
그 강한 빛으로 사람의 눈을 뜨지 못하게 한다.
5 태양을 만드신 주님은 위대하시며
태양은 그분의 말씀을 따라서 제 궤도를 달린다.
6 달도 언제나 제 궤도에 충실하다.
달은 세월의 시작이며, 시절을 구분해 주는 영원한 표지이다.
7 달은 축일을 알려 주고,
한번 찼다가는 다시 기우는 천체이다.
8 매월의 이름도 여기에서 나왔다.
달은 차 갈 때에 신기하게 커 가며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천사 군의 기수요
하늘에서는 찬란한 빛을 낸다.
9 별들의 광채는 하늘의 아름다움이며
주님의 높은 곳을 찬란하게 비추는 장식이다.
10 그것들은 거룩하신 분의 말씀대로 대령하고
주의를 게을리 하여 흐트러지는 법이 없다.
11 무지개를 보아라! 그리고 그 만드신 분을 찬양하여라.
무지개는 제 차례가 되면 그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낸다.
12 무지개는 하늘을 가로질러 영광스런 원호를 그린다.
그것은 지극히 높으신 분의 손이 당기는 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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