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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공덕동성당
  시샵: 공덕동성당  총회원: 238명  개설일: 2015/06/09  회원분류: 게스트 http://club.catholic.or.kr/gongdukdong (Today 57 | Total 37,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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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러운 1802호를 고발합니다... 도와주세요...
작성자   김미아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18-02-03 오후 5:56:59  번 호   362 
조 회   136  추천수   0 

도와주세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오랫동안 생각했습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주님께서... 도와주실거라고...  

지혜를 주실거라고...  믿기에... 용기를 내어봅니다.

 

공덕동 성당은, 제가 사는 아파트의 윗집 현관문에 십자가와 함께... 

공덕동 성당의 마크가 붙어있기에 알게되었습니다.  

저를 베란다에서 떨어지게 만들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사는 그곳, 

현관에 붙어 있는 십자가... 그리고 공덕동 성당의 마크.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니며 하느님을 믿어온 저로서는, 

악의(惡意)에 가득찬 1802호의 현관에 붙어있는 십자가를 볼때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아침부터 심야까지... 쿵쾅쿵쾅!! 쿵쾅쿵쾅!! 

그 악의적인 괴물발소리와 두두두두!! 뛰어대는 소리... 

그 커다란 덩치로 두두두두 온집안을 뛰어대는 악의적인 소음들.

윗집 1802호에는 퇴직한 60대 할아버지와 육중한 할머니... 

그리고 아무데도 가지않고!! 

집에만 틀어박혀 진종일 집요한 해코지와 미친 스토킹에,

무시무시한 에너지를 허비하는 아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 무시무시한 찍어내림과 쿵쾅거림이란!!  

주말이나 연휴에는 정말 악몽과도 같은 시간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그치만 평일에도 딱히 나가는 일이 없어서 24시간 미친 발광을 이어나갑니다.

 

지난 열흘간의 추석연휴는... 

정말 제게는 뛰어내리기 일보직전인 악몽과도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1802호 그 아들의 악의적인 쿵쾅거림... 

1802 60대 할머니에게 사정도 해보았습니다. 

너무 가슴이 뛰어서 베란다에서 뛰어내릴것만 같다고...  

1802호 육중한 할머니는 오히려 제게 크게 소리를 질러댔습니다.  

“지금 협박하는 거냐고..” 그 커다란 목청이란!!

몬스터를 키워내는 몬스터 페어런츠.


사람들은 극단적인 결정을 내리기전에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라고 합니다만,

현실은 이렇게도 잔인합니다.

현관문에 십자가와 공덕동성당 마크를 붙여놓았다는 것은,

공덕동 성당에서 신자등록을 하기 위해서 신자교육도 받았을 것이고.

또한 신부님에게서 영세나... 세례도 받았을 것인데... 

정말 소름끼치는 현실입니다.

(손이 너무도 떨리고... 맥이 너무나도 빨리뛰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후~~ 주여... 도와주소서...)

 

저는 앞으로 다가올 그 수많은 연휴들이... 너무도 두렵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1802호가 나를 베란다로 몰아넣겠구나... 

나를 밀어버리겠구나...

 

정말 조용한 오전시간부터 저녁시간...  그리고 심야까지...

지치지도 않고, 두두두두 뛰어대고 쿵쾅거리고...

그 무시무시한 미친 에너지!!

마루에서 부모님과 TV를 보며 담화를 나누고 식사를 하면서... 

깜짝깜짝 놀라... 심장이 마구마구 뛰기 시작합니다. 

80이 다되어가시는 어머니는 한숨을 쉬시며.. 주여... ...

저에게는 항상 참으라고만 하십니다. 

1802호 60대 할머니의 성격과 그 커다란 목청을 너무도 잘 알기에... 

1802호 60대 할머니는 나이도 더 많은 저희 엄마에게도 막말을 해댑니다.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려서 해결이 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맥이 너무도 빨리뛰어서... 극단적인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심야...  2:00 am....

조금전에 화장실에 가서 이를 닦고, 볼일을 보는데... 

어김없이 1802호의 아들과 아들방에서 지내는 그의 60대 아버지는... 

화장실 스토킹까지 합니다!! 

100% 화장실로 쫓아와서는 커다랗게 볼일보는 소리를 들려주거나, 

화장실 문을 쾅!!하고 닫아버리거나.. 

중간문을 쾅!! 닫아버리거나... 

의자나 둔중한 가구들을 계속 끌어대거나... 

이러한 소음은 심야시간에도 상관이 없습니다.  


화장실 스토킹은 정말 징그럽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가게되는 화장실... 

샤워를 하는 시간까지도... 100% 그 잔인한 스토킹은 매일 이어집니다.  

정말 징그럽습니다... 징그럽습니다.

징그럽습니다... 징그럽습니다!!

 

그리고 소름끼칩니다. 혐오스럽기까지 합니다.

윗집에 변태가 살고 있다니... 

惡으로 가득차서는... 

정말... 징그럽습니다.

징그럽고... 소름끼칩니다.

화로 가득찬 1802 변태스토커.

할일없는 변태 스토커.


저는 정말 이러한 惡意에 가득찬 사람들이 사는 집의 현관문에, 

십자가가 걸려있는 것에 화가납니다. 

어떻게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惡意에 가득차서 매일을 보내며... 

주말에는 성당으로 가고...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면 다시 집요한 스토킹과 해코지로 시간을 허비하며, 

희열을 느끼고... 

정말 징그럽습니다. 소름끼칩니다.

 

저에게 만약 무슨일이 생긴다면...  

이글을 꼭!! 누군가는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윗집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몇년에 걸쳐... 

얼마나 징그럽고 소름끼치는 행위들을 해왔는지... 

제 노트북에는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누군가... 도와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신다면, 

몇년에 걸쳐 기록된 그 방대한 자료들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살면서 정말 힘든순간이 많았습니다. 

그치만 그때마다 주님은 항상 저희 가족들을 지켜주셨습니다. 

어머니가 많이 아프셨을때도.. 저의 간절한 기도는 이루어졌고...

조금있으면.. 저도 이제 50이 가까워져 가는 나이이지만.. 

1802호 처럼 惡意에 가득찬 사람들을 본적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하루하루가 정말 두렵습니다.

맥이 너무도 빨리뛰어서..  손은 덜덜덜 떨리고... ... 

숨을 쉬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주님은... 다 보고 계실거라고... 

쿵쾅거리는... 천청이 내려앉을 것 같은, 

그 우당탕탕 악의적인 소음을 매일매일 고스란히 당할 때마다... 

주님은 다 보고계실거라고.. 저는 되뇌입니다.  

주여... 도와주소서...  도와주소서... 도와주세요.

 

1802호 현관에 붙은 십자가에 정말 화가납니다.  

惡意로 가득찬 사람들!!

온종일 아랫집을 해코지하는 것으로 시간을 허비하고,

스스로를 망쳐가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주님을 믿는다며 십자가를 붙여놓는 것에 화가 납니다.

 

신부님과 수녀님께... 감히 묻고싶습니다.

1802호는 왜 이렇게 惡意로 가득찬 하루하루를 보내며,

사람을 괴롭히는 것으로 희열을 느낄까요... 

 

**온종일 아랫집을 해코지하면서 여러가지 신호를 보내옵니다.

1. 얼마나 60대 할아버지가 하루종일... 그리고 매일매일... 할일없이 지내는지!!

2. 아내와 자식들의 무시와 무관심속에,  

할일이라고는 아랫집을 향한 집요한 스토킹과 해코지뿐.

3. 나가는 일이라고는 복도와 1층으로가서 담배를 피우고는... 

심야에까지도 그 요란한 엘리베이터를 덜컹거리며 다시 올라오는 일뿐. 

그리고는 요란하게 현관문을 쾅!! 중간문을 쾅!! 

이어지는 괴물발소리 쿵쾅쿵쾅!!!


1802 미친 몬스터는...

1. 얼마나 부모를 무시하면, 아버지가 계시는데도.. 

아들은 거의 난동에 가까운 소음공격을 퍼부어대고... 

부모는 말리지도 않고... 동조하기까지 하고!!

1802호 아들의 난동은 복도 계단으로까지 이어집니다.

**저희 아파트는 엘리베이터와 복도계단을 사이로 우측은 1호, 좌측은 2호로, 

한층에 두가구만 있습니다. 그래서 복도는 아주 조용한 편이며... 

복도내에서 담배도 피우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용한 복도에서 쿵쾅쿵쾅!!! 계단에서 쿵쾅쿵쾅!!!

 

정말 1802호 MONSTER 아들의 광기는 소름끼치고 무섭기까지 합니다. 

아무데도 가지않고... 

이른 새벽부터 심야까지... 247, 집요한 스토킹과 해코지를 이어나갑니다.

아버지의 판박이. 

고스란히 아버지의 惡을 이어받아 그 무시무시한 폭력성을 한껏 발휘합니다. 

몬스터를 키워내는 몬스터 페어런츠.

 

그저 집안에 갇혀서 스스로가 병들어간다는 것도 모른채... 

누군가가... 이 글을 읽고 1802호에게 치료를 권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치료하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치료하면... 자신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스토킹과 해코지의 잔인한 습관을 이겨내면... 

자신의 생활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가족들이 다시 화목해지고...

따뜻한 마음을 되찾을 수 있게 되리라 믿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실 것입니다.

 

가슴이 너무도 두근거려 숨을 쉬기가 어려울때,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주님을 생각하면... 그래도 마음이... 불안한 마음이 조금은 진정이 되니까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신부님... 수녀님... 1802호에게서 惡이 멀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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