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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25, 13-27
작성자   윤중섭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20-08-06 오후 5:38:12  번 호   7764 
조 회   4  추천수   0 

아그리파스와 베르니케 앞에 서다

13. 며칠이 지난 뒤, 

아그리파스 임금과 베르니케가 카이사리아에 도착하여 페스투스에게 인사하였다.

14. 그들이 그곳에서 여러 날을 지내자 페스투스가 바오로의 사건을 꺼내어 임금에게 이야기하였다. "펠릭스가 버려두고 간 수인이 하나 있는데, 

15. 내가 예루살렘에 갔더니 수석 사제들과 유다인들의 원로들이 그에 대한 소송을 제기하면서 유죄 판결을 요청하였습니다.

16. 그러나 나는 고발을 당한 자가 고발한 자와 대면하여 고발 내용에 관한 변호의 기회를 가지기도 전에 사람을 내주는 것은 로마인들의 관례가 아니라고 대답하였습니다.

17. 그래서 그들이 이곳으로 함께 오자, 나는 지체하지 않고 그다음날로 재판정에 앉아 그 사람을 데려오라고 명령하였습니다.

18. 그런데 고발한 자들이 그를 둘러섰지만 내가 짐작한 범법 사실은 하나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19. 바오로와 다투는 것은, 자기들만의 종교와 관련이 되고, 또 이미 죽었는데 바오로는 살아 있다고 주장하는 예수라는 사람과 관련된 몇가지 문제뿐이었습니다.

20. 나는 이 사건을 어떻게 심리해야 할지 몰라서, 그에게 예루살렘으로 가 그곳에서 이 사건에 관하여 재판을 받기를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21. 바오로는 그대로 갇혀 있다가 폐하의 판결을 받겠다고 상소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를 황제께 보낼 때까지 가두어 두라고 명령하였습니다."

22. 아그리파스가 페스투스에게 "나도 그 사람의 말을 들어 보고 싶습니다." 하자,

페스투스가 "내일 그의 말을 들어 보십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23. 그리하여 이튿날 아그리파스와 베르니케가 온갖 호사를 부리고 와서,

천인대장들과 그 도시의 명사들을 거느리고 접견실로 들어서자, 

페르투스가 바오로를 데려오라고 명령하였다.

24. 그러고 나서 페스투스가 말하였다. "아그리파스 임금님, 그리고 우리와 자리를 함께하신 여러분, 저 사람을 보십시오. 온 유다 주민이 예루살렘에서도 여기에서도, 그를 더 이상 살려 두어서는 안 된다고 소리치면서 나에게 청원하였습니다.

25. 나는 그가 사형을 받을 만한 일을 하나도 하지 않았음을 확인 할 수가 있었는데,

그가 폐하께 상소를 하였으므로 나는 그를 보내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26. 그러나 그에 관하여 우리 주군께 써 올릴 확실한 자료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를 다시 신문하여 써 올릴 자료를 얻으려고 여러분 앞으로,

특히 아그리파스 임금님 앞으로 그를 데려오게 하였습니다.

27. 고발 사유를 밝히지 않은 채 수인을 보내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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