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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26, 9-23
작성자   윤중섭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20-08-09 오후 7:01:57  번 호   7766 
조 회   6  추천수   0 

9. 사실 나도 한때 나자렛 사람 예수님의 이름을 반대하여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10. 그리고 그 일을 예루살렘에서 하였습니다. 

나는 수석 사제들에게서 권한을 받아 성도들 가운데에서 많은 이를 감옥에 가두고, 

그들을 처형할 때에도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11. 또 자주 회당마다 다니며 그들에게 형벌을 주어 예수님을 모독하도록 강요하였습니다.

나는 그들에게 너무나 격분하여 나라 밖 여러 고을까지 그들을 쫓아갔습니다.

12. 한번은 내가 그런 일로 수석 사제들의 권한과 위임을 받아 다마스쿠스로 가고 있었습니다.

13. 임금님, 그렇게 길을 가다가 한낮에 햇빛보다 더 밝은 빛이 하늘에서 번쩍이며 나와 내 일행 둘레를 비추는 것을 보았습니다.

14. 우리는 모두 땅에 엎어졌습니다. 그리고 나는 희브리 말로, '사울아, 사울아, 왜 나를 박해하느냐? 뾰족한 막대기를 차면 너만 아프다.' 하고 나에게 말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15. 내가 '주님, 주님은 누구십니까? 하고 여쭙자 그분께서 이르셨습니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16. 자, 일어나 바로 서라. 내가 너에게 나타난 것은 너를 종으로, 그리고 네가 나를 본 것과 또 내가 앞으로 너에게 나타나 보일 것의 증인으로 선택하기 위해서다.

17. 나는 너를 이 백성과 다른 민족들에게서 구해 주겠다. 이제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낸다.

18. 그들의 눈을 뜨게 하여, 그들이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느님께로 돌아와 죄를 용서받고 나에 대한 믿음으로 거룩하게 된 이들과 함께 상속 재산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19. 그래서 아그리파스 임금님, 나는 하늘로 부터 받은 이 환시를 거역하지 않았습니다.

20. 먼저 다마스쿠스에 사는 이들에 이어 예루살렘에 사는 이들에게, 또 온 유다 지방을 다니면서, 나아가 다른 민족들에게도 회개하고 하느님께 돌아와 회개에 합당한 일들을 하라고 

선포하였습니다.

21. 바로 그 때문에 유다인들이 성전에 있는 나를 붙잡아 살해하려고 하였습니다.

22. 그러나 나는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이날까지 이렇게 서서 낮은 사람에게나 높은 사람에게나 증언하고 있는데, 예언자들과 모세가 앞으로 일어나리라고 이야기한 것 외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23. 곧 메시아께서 고난을 받으셔야 한다는 것과,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부활하신 첫 번째 분으로서 이 백성과 다른 민족들에게 빛을 선포하시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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