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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26, 24-32
작성자   윤중섭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20-08-10 오전 7:23:33  번 호   7767 
조 회   9  추천수   0 

24. 바오로가 이렇게 변론하자 페스투스가 큰 소리로 , "바오로, 당신 미쳤구려.

공부를 너무 많이 해서 미치고 말았군." 하고 말하였다.

25. 바오로가 대답하였다. "존귀하신 페스투스 님, 나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진리의 양식에 따라 말을 하고 있습니다.

26. 임금님은 이것들을 알고 있으므로 내가 그분께 담대히 말하는 것입니다.

어느 한 구석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므로, 

임금님은 이것들 가운데에서 하나도 놓치지 않으셨다고 나는 믿습니다.

27. 아그리파스 임금님, 예언자들을 믿으십니까? 믿으시는 줄 압니다." 

28. 아그리파스가 바오로에게, 

"당신은 조금 있으면 나를 설득하여 그리스도인으로 행세하게 만들겠군." 하고 말하였다.

29. 그러자 바오로가 대답하였다. "조금 있든 오래 있든, 나는 임금님만이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이들이 이 이 사슬만 빼고 나와 같은 사람이 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30. 임금과 총독과 베르니케와 그 밖에 그들과 함께 앉아 있던 이들이 일어나 

31. 퇴장하여 서로 말하였다. "저 사람은 사형을 받거나 투옥될 만한 일은 하지 않는군요."

32. 아그리파스는 페스투스에게 "저 사람이 황제께 상소하지 않았으면 풀려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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