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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27,1 - 12
작성자   김기순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20-08-11 오후 12:50:35  번 호   7768 
조 회   7  추천수   0 

로마로 출발하다

우리가 배를 타고 이탈리아에 가기로 결정되자,

그들은 바오로와 다른 수인 몇을 '황제 부대'의 율리우스라는 백인대장에게 넘겼다.

그리하여 우리는 아시아의 여러 항구로 가는 아드라미티움 배를 타고 떠났다.

테살로니카 출신인 마케도니아 사람 아리스타르코스도 우리와 함께 있었다.

우리는 다음날 시돈에 닿았다.

율리우스는 바오로에게 인정을 베풀어,

바오로가 친구들을 방문하여 그들에게 보살핌을 받도록 허락하였다.

그곳을 떠난 우리는 역풍이 불었기 때문에 바람이 가려진 쪽으로 키프로스 섬을 돌아,

킬리키아와 팜필리아 앞바다를 가로질러 리키아의 미라에 이르렀다.

거기에서 백인대장은 이탈리아로 가는 알렉산드리아 배를 만나,

우리를 그 배에 태웠다.

우리는 여러 날 동안 느리게 항해하여 간신히 크니도스 앞까지 다다랐다.

그러나 맞바람 때문에 더 다가가지 못하고,

바람이 가려진 살모네 쪽을 향하여 크레타 섬으로 갔다.

우리는 간신히 살모네를 지나 라새아 시에서 가까운 '좋은 항구들' 이라는 곳에 닿았다.


많은 시일이 흘러 단식일도 이미 지났다.

그래서 항해하기가 위험해지자, 바오로는 경고하면서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 내가 보기에 이대로 항해하면 짐과 배뿐만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위험하고 큰 손실을 입을 것입니다."

그러나 백인대장은 바오로가 한 말보다 항해사와 선주를 더 믿었다.

그 항구는 겨울을 나기에 적합하지 않았으므로,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곳을 떠나 할 수만 있으면 페닉스에 도착하여 겨울을 나기로 의견을 모았다

페닉스는 크레타 섬의 항구로서 남서쪽과 북서쪽을 바라보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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