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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교훈
작성자   장문춘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19-02-12 오전 9:12:09  번 호   211 
조 회   35  추천수   0 

                             🌻아버지의 교훈🧔

시진핑! 그 사람의 정치적 입지가 옳건 그르건 간에 성공한 사람임에 틀림없고, 그 바탕에는 훌륭한 아버지의 교훈이 있었습니다.

(다음은 시진핑의 글입니다.)

나는 어렸을 적 매우 이기적이고 욕심 많은 아이였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들이 하나둘 곁을 떠나고 외톨이가 되었는데도, 나는 그때 그게 나의 잘못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틀렸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국수 두 그릇을 삶아 오셨습니다.

한 그릇은 계란이 하나 얹어져 있고 다른 그릇에는 계란이 없었습니다(계란이 매우 귀했던 시절).

아버지가 말씀하셨습니다. "고르거라"

나는 당연히 계란이 있는 그릇을 골랐으나, 거의 다 먹어갈 때 쯤 아버지 그릇에는 국수 밑에 두개의 계란이 있었습니다.

화가 나서 후회하는 나에게 아버지는 웃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아, 눈에 보이는 게 다가아니다. 남을 쉽게 이기려 하면 오히려 내가 지는 법이다"

다음날 아버지가 국수 두 그릇을 식탁위에 올려놓고 저를 불렀습니다.

한 그릇은 계란이 있고 한 그릇에는 없었습니다. "고르거라"

이번에는 당연히 계란이 없는 그릇을 골랐는데 아무리 국수 밑을 찾아봐도 계란이 한개도 없었지요. 아버지는 웃으시면서 또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아들아, 너무 경험에 의존하지 마라. 삶이 너를 속일 것이다 그럴 땐 화를 내거나 실망하지 말고 교훈으로 삼아라"

또 다음날 아버지는 국수 두 그릇 중 하나를 고르라 하셨습니다. 이번엔 제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아버지는 가장으로서 가족을 위해 희생을 해오셨으니 아버지께서 계란이 있는 국수를 드시는게 당연합니다. 저는 없는 국수를 먹겠습니다 " 그리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번에도 제 국수에는 계란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제 국수 밑에는 계란이 두개나 들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또 웃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 남에게 베풀어라. 그러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이 너에게 되돌아온다는 걸 잊지 말거라"

저는 아버지가 주신 이 세 가지 교훈을 명심하고 살아왔고, 솔직히 고백하건데 제가 성공했다면 이 교훈의 덕택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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