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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앙은 어디에서 부터 시작되었나?그리고 도덕은 무었인가?
작성자   여영욱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18-03-06 오후 12:29:56  번 호   1253 
조 회   551  추천수   0 


 

우리의 신앙은 어디에서 부터 시작되었나?

           그리고 도덕은 무었인가? 

보낸사람
vip주소로 표시하기여영욱
 참고:
필자가 이 기사를 완료하고서 이글을 올릴가 말까를 한동안
고민을 했습다 .이글을 읽으시고 멀마나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가지시실까를 참으로 걱정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존경하는 훌륭하신 몇분께 먼저 글을 보냈더니
시는 말씀이 여기동장하시는 몇분의 공적이나 활동이
결여되어있음을 지적하시더군요.지적하신바를 공감하고
재 정리하려고하니 각각의 분량이 너무 많아 원고가 엄창
길어질것 같아 생략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 등장하는 이분들은 道德과 仁을벗어나지 않는 범주안에서
 활동하신분만 골라 등장시켰아오니 양지하시기를 바랍니다.-呂>

우리의 신앙은 어디에서 부터 시작되었나?

그리고 도덕은 무었인가?우리의 신앙은 한마디로

 한학에서 부터 시작된것임을 부인할수 없는

증거가 무수히도 많은 것을 확인하고자 한다.

그한학이 신앙의 교리 신앙의 근본적인 교량역활을

 톡톡히 하였음을 증거하고자 한다 선현들의

도덕관념중심에서 우리 신앙을 찾을려고 노력하였는

  사실도 부인할수없다


▶천주교의 한국 전례

천주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때는 지금부터 200여 년 전입니다. 달레의

「한국 천주교회사」에 따르면 1784년, 이승훈이 북경에서 프랑스 사람

  그라몽(grammont) 신부에게 세례를 받고 돌아왔을 때부터 본격적인

신자들의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서학(西學)을

 연구하던 학자들을 중심으로 예수님을 믿는 이들의 공동체가

 자생적으로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이승훈은 귀국하자마자 이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고, 드디어 지금의 명동 성당 부근의

 명례방에서 정기적인 신앙 집회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외국인 선교사가 천주교를 우리나라에 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 스스로 천주교 신앙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이는 세계 교회사에서 유일한 일입니다. 

 

 공자(공자)    bc551-bc479

공자는 인(仁)(어질고 착함)을 주창한 철학자입니다. 그러나 그 仁의

 속에는 역시 道德이라는 것이 반듯이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그 道德속에 仁을 포함하면 어떻겠습니끼?仁과道德은 서로 먼거리에

있지않고 가까운 지근거리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

한국초대교회를 이끈사람은 역시 한학을 한 識者層으로 연결되어있다는

  사실입니다

 

.노자 도덕경<老子 道德經>

초나라 사람 諸家百家시대 기원전 604년9월14일 중국고대의 사상가이며

 도덕의 시조다.노자의 중심사상 仁義등 도덕이다.지헤에 의하여 인위

적으로 인민을 지배하려고 하는 유가(儒家)(주로맹자)에 대하여 도덕

지혜를 버리고 ,무위자연(舞爲自然)에 의하여 지배하려고 하는 정치

사상과 동일하게 無爲無欲으로 남에게  겸양하는 것에 의하여 성공

保身하려고 하는 처세술이다.이들에 대한 근거로서 현상의 배후에 

不可智의 실재인 도를 설정하여 우주생성과 자연학을 도입하여 세계는

 道로 부터 나오고 道에의하여 생성 사면의 운동을 행하고 하는 객관적

관념론으로 전개하였다.

 

추연(추 衍)

중국전국대에의 사상가,맹자보다는 약간늦게 등장하여 蔭陽五行設

  주창하였다  세상의 모든 사상은,토,목,금,화,수,의 오행상승원리에

의하여 일어나는 것이라 했다,.

 

동중서 (董仲舒)     bc176bc106년

동중서는 한나라학자 관료로 유교국 고화를 열었다 ,모든 유학자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하늘과 땅의 인간과

 교감이 절대적언 天人感應을 주창한 학자다.

천자는 하늘로부터 통치권을 하늘로 부터 통치권을

위임 받앗기때문에 하늘의 뜻을 살펴 그에 따라 善政을

 베풀어야한다고 하였다

이상현상과 사변의 근원은 국가의 실책으로 부터 생겨난다.국가의

실첵이 처음으로 가시화  되려고하면 하늘이 이상현상을 일으켜

경고하여 위험을 알려준다 경고를 했는데도 정치인들이  고칠줄모르면

사변을 일으켜 사람을 놀라게하고 두렵게만든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두려워하여 할줄모르면 재앙이 일어난다.이런경과를 보면

 우리는 하늘의 아버지가 보면 사람을 사랑에 있지 위혐에 빠뜨려

그들을 다치게하는데에 있지않다는 것을 알수있다(동중서 .춘추번호)

 

유향(劉向)       기원전 77년 - -기원전 6년

1)동양 목록의

시조라한다.                             

<순천자>는 <존>하고  <역천자>는 <망>하니라.                  하늘에 순응 하는 자는 살고

   順天者       存하고        逆天者       亡                                 하늘을 거스리는 자는 망하느니라.

 

<획죄어천>이면 <무소도야>니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獲罪於天           無所禱也.                                     빌 곳이 없다.

         

<인간사어>라도 <천청지약뢰>하고  <암실기심>이라도 <신목>은 <여전 >이니라.

   人間私語            天聽之若雷            暗室欺心                神目        如電                

  사람이 아무리 사사로히 이야기 할지라도 하늘이 듣기는 천둥같이 들리고 

    캄캄한 방에서 마음을 속일지라도 하느님의 눈에는 번개 같이 훤하게 보인다.

                                                                                                                                                                                                                                                                         

<종과 득과> 요 <종두 득두> 하니  <천망이 회회 하여 소이불루니라.라                                        .

  種瓜 得瓜           種豆得豆             天網     恢恢         疎而不漏 .

 오이를 심으면 오이를 얻고 .콩을 심으면 콩을 얻는다.

 하늘의 망(고기잡는 투망)이 넓고 넓어 성글지만 빠져 나갈 곳은 없느니라.

 

<악관>이<약만>이니<천필주지>니라                               孔子   bc-551년생-공자

   惡罐      若滿            天必誅之                                         孟子  bc-371년생-맹자

 두레박에 악이 가득하면 하늘은 반드시 벌을 주느니라.   鄒衍   bc305년생-추연

                                                                                          董仲舒bc-76년생-동중서

<사생>이 <유명>이요 <부귀>는 <재천>이니라                    劉向  bc-77년생-유향

   死生        有命            富貴         在天                                 朱子  ad-1130년생

  죽고 사는것은 명에 달려잇고.부귀는 하늘에 있느니라

 

이와 같이  아주 옛날분들은 비록 하느님을 들어 본적은  없지만  엄청 하늘을

두려워하고  하늘을 늘 의식하고 살았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힌나라 고조 유방의 이복동생인 초원왕의 세손으로 광록 대부에 이르렀다.

焚書坑儒와 전쟁등으로 인해 고대사가 거의 공백상태가 된 시대에 태어나

황실의 秘藏書를 대대적으로 정리하여 戰國策 新序.說苑.列女傳,山海經.

洪範五行傳등의 역작을 편찬한 인물입니다.

 

유흠(劉欽)    -  - -ad23년

유향의 막내 아들로서 아버지와 함께 황실의 秘藏書를 정리했다.

위의 소개한 유향과 유흠은 부자지간으로서 만물의 생성과 소멸

이 음양오행의 공식속에서 이루워진다는사실을 묶어 정리한사람이다.-

 

위의 열거한분들은 학력으로는 당대의 훌륭한 학자임에는 확고하나

그러나 우리에게 하늘은 무엇인가 라는 고민에 괴로워 했을 것입니다.

하늘은 두렵고 우월하며 인간이 계산할수없는 그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두려움을 한마디로 대표적인 문장이 順天者는 存하고 逆天者는 

亡하니라(하늘을 두려워하는 자는 살고 하늘을 거역하는 자는 죽느니라)

 

, <위불선자>.는 <천보지이복>하고 <위불선자>는 <천보지이화>니라.

爲不善者는 天報之 以福하고 爲不善者는 天報之 以禍니라

 착한자는 하늘이 복으로 보상하고 착하지 아니한자는 하늘이 화를

  베프니라.

                          

<순천자>는 <존>하고  <역천자>는 <망>하니라.                  

   順天者       存하고        逆天者       亡 

 하늘에 순응 하는 자는 살고

하늘을 거스리는 자는 망하느니라.

 

<획죄어천>이면 <무소도야>니라.                           

   獲罪於天           無所禱也.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인간사어>라도 <천청지약뢰>하고  <암실기심>이라도 <신목>은

 <여전 >이니라.

   人間私語            天聽之若雷            暗室欺心                神目        如電                

  사람이 아무리 사사로히 이야기 할지라도 하늘이 듣기는

천둥같이 들리고 캄캄한 방에서 마음을 속일지라도 하느님의

눈에는 번개 같이 훤하게 보인다.

                                                                          

<종과 득과> 요 <종두 득두> 하니  <천망이 회회 하여 소이불루니라                                      .

  種瓜 得瓜           種豆得豆             天網     恢恢         疎而不漏 .

 오이를 심으면 오이를 얻고 .콩을 심으면 콩을 얻는다.

 하늘의 망(고기잡는 투망)이 넓고 넓어 성글지만 빠져 나갈

곳은 없느니라.

 

<악관>이<약만>이니<천필주지>니라                                               

孔子   bc-551년생-공자

   惡罐      若滿            天必誅之                                                  .     孟

孟子       bc-371년생-맹자

 두레박에 악이 가득하면 하늘은 반드시 벌을 주느니라.                      

  鄒衍   bc305년생-추연

                                                                                                      

 董仲舒bc-76년생-동중서

<사생>이 <유명>이요 <부귀>는 <재천>이니라                                  

 劉向  bc-77년생-유향


   死生        有命            富貴         在天                                             

 朱子  ad-1130년생

  죽고 사는것은 명에 달려잇고.부귀는 하늘에 있느니라

 

이와 같이  아주 옛날분들은 비록 하느님을 들어 본적은  없지만 

 엄청 하늘을 두려워하고  하늘을 늘 의식하고 살았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한학에는 仁, 道德, 慈悲 ,등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사람의 도리로서 특히 도덕이라는 부분을 더욱 할애하고있음을

알수있다 그러면 도덕은 우리신앙에 무슨존재로서 영향을 끼치는가

를살펴보면 신앙과 같은 것이라고 귀결지우지 않을수가 없지 않는

 가이다.그러면 도덕적인 철학은 무엇이냐 라고 묻는 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을 하겠다


도덕이란 외부적인 요인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내부적으로

 본인의 깊은 마음에서 발생하는 것으로서 그 발생한 것들이

하늘에 닿아 하느님과 뜻을 같이 했을 때 만이 그것이 올바른

 신앙이고 도덕이라고 규정지을수 밖에 없다는 것

이 나의 답이다.


 2008년 3월 2일 금요일

       여 영 욱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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