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UCC MY
양재동 성당
  시샵: 안화영  총회원: 98명  개설일: 2015/04/13  회원분류: 게스트 http://club.catholic.or.kr/yangjaesungdang (Today 7 | Total 73,644) 
클럽가입신청하기
클럽 성경쓰기
양재동 성당 안내 
본당 신부님 수녀님
역대 신부님 수녀님
본당소개 및 연혁
양재동 성당 현황
사목협의회 소개
분과/단체소개
공지 사항
양재동 성당 일정
미사 / 성사안내
교무금 납무 안내
양재동성당 오시는 길
사용법
처음 오시는 분 
입교 안내
혼배성사 
혼배성사 안내
식장둘러보기
알림 마당 
알림방
자유게시판
좋은 글 나눔
양재동 성당 주보
음악방
사진방
동영상방
자료실
시니어 아카데미 
시니어 자료실
시니어 사진방
시니어 동영상방
빈첸시오협의회 
빈첸시오 우편함
빈첸시오 사진방
빈첸시오 동영상방
성모탄신성가대 
성모탄신성가대우편함
성모탄신성가대자료실
성모탄신성가대사진방
선교분과 
선교분과 사진방
청년 연합회방 
청년 자료실
청년 사진방
청년 동영상방
본당설립50주년위원회 
50주년 자료집
50주년 기념 사진
초대
메일
내정보
성경
회원
매일미사
환경
기도문
관리
성인

자유게시판

수정 삭제 답변 목록
아쉬움이 묻어나는 레지오 마리애 장례미사
작성자   임정식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18-02-08 오전 11:57:52  번 호   65 
조 회   438  추천수   0 


2018.02.07. 10시 본당에서 진행된 변귀분 모니카 님의 장례미사 진행에 아쉬움이 서린다는 여론입니다.


정성이 깃 들여야 할 장례미사 진행에 전례해설자의 보기 드믄 실수가 있었고, 레지오장 장례미사의 주관자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꾸리아 에서는 고인에 대한 약력이나 활동사항에 대한 소개도 없었으며, 주례 사제는 최근 고인의 생미사 봉헌 사실만 얘기 할 뿐이었습니다.

미사가 끝날 무렵 이를 보다 못한 전 19,22대 사목총회장을 역임한바 있는 임생옥 요셉회장이  선친께서 제2대 사목총회장을 역임 한 내용 등을 간단히 소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레지오 마리애 단기도 2단으로 낮추어 설치하는 것이 안정감이 있어 보이며, 통로 쪽으로 설치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고 들 하시더군요.

아울러 고인이 성당에서 떠나기 전에 레지오 마리애 단가를 불렀어야 하는데 10분여 동안 장례미사에 참례한 교우들이 그냥 도열해 있다가 정작 고인의 장의차가 떠난 후에서야 누군가의 선창으로 레지오 마리애 단가를 합창하였답니다.

앞으로는 일반 장례미사도 영구차가 떠나기 전까지 찬송가를 불러 주는 모습이 아름답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끝"



수정 삭제 답변 스크랩 인쇄 목록

* 이 글과 관련된 글(이전글, 현재글, 다음글)
번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66
영혼의 성장, 영혼의 여행  임정식 2018/02/28 223 0
65
아쉬움이 묻어나는 레지오 마리애 장례미사  임정식 2018/02/08 438 0
64
안녕하세요 산위의 마을 입니다.  산위의마을 2017/12/29 2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