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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동한마음축구회
  시샵: 한경수  총회원: 87명  개설일: 2005/03/07  회원분류: 게스트 http://club.catholic.or.kr/hanmaumfc (Today 2 | Total 47,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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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교구 3,4지구 축구단 연합회 용현동본당 한마음 축구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회장 조병철 바오로 / 부회장 최현수 미카엘 / 장비총무 양승범 예비자 / 회계총무 박승만 안토니오 ☧오늘의 복음☧<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그 무렵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 유다 광야에서 이렇게 선포하였다.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요한은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바로 그 사람이다. 이사야는 이렇게 말하였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요한은 낙타 털로 된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둘렀다. 그의 음식은 메뚜기와 들꿀이었다. 그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요르단 부근 지방의 모든 사람이 그에게 나아가, 자기 죄를 고백하며 요르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았다. 그러나 요한은 많은 바리사이와 사두가이가 자기에게 세례를 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독사의 자식들아, 다가오는 진노를 피하라고 누가 너희에게 일러 주더냐?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그리고 ‘우리는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모시고 있다.’고 말할 생각일랑 하지 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하느님께서는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녀들을 만드실 수 있다. 도끼가 이미 나무뿌리에 닿아 있다.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찍혀서 불 속에 던져진다. 나는 너희를 회개시키려고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시다.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또 손에 키를 드시고 당신의 타작마당을 깨끗이 하시어,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시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 버리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주님, 이 시대에 정의와 평화가 꽃피게 하소서.

 

하느님, 당신의 공정을 임금에게,

 

당신의 정의를 임금의 아들에게 베푸소서.

 

그가 당신 백성을 정의로,

 

가련한 이들을 공정으로 다스리게 하소서.

 

 

 

(시편 72,1-2)

 

 

 

 

 

유광조 바오로 - 한마음 축구단 회비 납입 계좌 우리은행 한마음 축구회 1006-201316-624 가톨릭과 축구의 만남이 있는 용현동성당 한마음 축구회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