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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토요일] 노제성체
작성자   김종업로마노  회원정보 쪽지
작성일   2024-03-30 오전 4:50:28  번 호   3509 
조 회   7  추천수   0 

 

20240330일 토요일

[성토요일] 노제성체

 

성토요일에 교회는 주님의 무덤 옆에 머물러 주님의 수난과 죽음, 저승에 가심을 묵상한다.

그리고 기도와 단식을 하며 주님의 부활을 기다린다.

이날은 노제성체만 모신다. 교회는 고해성사와 병자 도유를 제외하고 모든 성사를 거행하지 않는다.






<'주님을 위한 24시간' 참회기도> 중에서 


묵상을 위한 세번째 성경말씀~

(요한19장26-27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예수님께서는 성모 마리아를 '어머니'라고 부르시지 않고 '여인'이라고 부르십니다.

그렇게 하심으로써 이제 성모 마리아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모든 사람, 교회의 어머니가 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뜻을 따라가려는 모든 사람은 그분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천주의 성모마라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라고 전구를 청합니다. 

우리는 혈육이 아닌 영적으로 서로의 '형제자매'. 한 믿음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처럼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가족 공동체, 교회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십자가 위에서의 예수님의 양팔은 거룩한 사람과 죄인, 산 이와 죽은 이, 모든 사람을 받아들이고자 활짝 펼쳐져 있습니다.

~4페이지 참조. 발췌문~


사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이제 세상일을 마치시고 하늘의 본향으로 돌아가시려 하시고 계십니다.

지상의 일을 마무리하시면서 육신의 어머니를 제자 요한에게 맏기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조금은 생각을 해봐야 될듯 싶습니다.

 "천주의 성모마라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라고 교회는 가르치고 있는데 사실 '천주의 성모마라아님'이 아니라 '교회의 성모마라아님' 이라고 해야 될 것입니다.

 또한 "그분 말고는 다른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습니다. 사실 사람들에게 주어진 이름 가운데에서 우리가 구원받는 데에 필요한 이름은 이 이름밖에 없습니다.”(사도4,12)라고 베드로를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천주의 성모마라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라고 가르치고 있으니 이는 성경에도 맞지 않는다고 봅니다.

차라리  "천주의 성령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라고 하심은 어떨런지요.

잠시 묵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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